하이브리드 이테크(E-Tech)를 전동화 전략의 두 축으로 추진한다는 그룹 전략에 따라 르노코리아는 2028년부터 차세대 전기차를 부산공장에서 생산한다. 생산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국내 전기차 배터리 공급망 구축도 함께 추진한다. 내년 SDV(소프트웨어 정의 차량) 첫 출시 등 2029년까지 매년 새로운 전동화 모델을 내놓는다.AIDV(인공지능 정의 차량)로
새로운 전동화 모델을 내놓는다.AIDV(인공지능 정의 차량)로의 전환을 위해 르노코리아 연구진들과 여러 파트너사들 간 수평적 협업관계도 확대한다. 이를 통해 도심과 고속 주행환경에서 모두 구현 가능한 레벨2++ 수준의 E2E(엔드 투 엔드) 방식 파일럿 기능과 차세대 AI OpenR 파노라마 시스템을 적용, 차량을 지능형 동반자로 변화시킨다는 구상이다.르노